음악/음악과 놀다2008/07/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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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왔습니다.
보고 재미있으면 추천해달라던 사람들이 있어서 소감을 짧게 적어봅니다.
그냥 뭐. 전 좋았어요.
수애라는 배우한테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매력있는 연기자더군요.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말 그대로 '님은 먼 곳에' 입니다.
웬만한 분들에게는 추천해요. 다만
"너는 내 운명"의 면회 씬에서 눈물 안났던 분들,
쳐다봐주지도 않는 서방 찾아 머나먼 타지까지 가서 오지게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부터 느낄 분들,
전쟁영화(엄밀히 말해 음악영화라 봐야겠지만)에 환멸을 느끼는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가급적 줄거리는 미리 찾아보지 말고 가세요.

그리고 추가로...


급조된 '님은 먼곳에'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왔더니 노래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작업해버렸습니다.
편곡 연주 노래 혼자서 뚱닥딱 마치고 나니 급조된 감이 적나라해서 민망하기도 하지만,
노래로 진짜 소감을 대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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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1:01 2008/07/27 11:01
Posted by 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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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에의 알림  Delete

    2008/07/27 11:05 Tracked fromforpurity's me2DAY

    님은 먼곳에 감상 소감은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2. 란♡의 생각  Delete

    2008/07/27 15:22 Tracked fromoutfly's me2DAY

    나도 남자취향인 듯 와아~

  3. 씨에의 생각  Delete

    2008/07/27 15:29 Tracked fromssie's me2DAY

    유에형은 언제나 멋지다.

  4. 에그의 생각  Delete

    2008/07/27 15:46 Tracked fromegg's me2DAY

    유에님 덕분에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영화가 더 보고 싶어졌다.

  5. 마야의 생각  Delete

    2008/07/27 15:49 Tracked frommaya's me2DAY

    맞아. 다른 거 필요없고 이거 하나면 완벽한 감상이지.

  6. Naple의 생각  Delete

    2008/07/28 08:44 Tracked frommynacci's me2DAY

    결국 마가린 북마크로 들어갔다

  7. Cheap phentermine no prescription generic.  Delete

    2010/01/25 15:09 Tracked fromGeneric phentermine cheap.

    Generic phentermine buy cheap.

Leave your greetings.

  1. 유에님의 목소리로 듣는 '님은 먼곳에'도 좋네요^^

    2008/07/27 16: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와, 수애 예쁘네요 +ㅁ+

    2008/07/27 18:1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직접 부르신 거에요? 노래 잘하시네요!

    2008/07/28 08:5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강성훈

    음악도 좋았지만..
    조금은 가볍지 않은 스토리가 맘에 들었삼..
    ..
    관수의 목소리로 듣는 '님은 먼곳에'도 Good ~

    ㄳ , ㅅㄱ ~

    2008/07/28 15:0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5. 직접 부르신 "님은 먼곳"에 잘듣고 갑니다 :) 남자분이셨군요 ㅎㅎ 노래듣고
    오해할뻔.. 잘 부르시네요.. ^ -^

    2008/07/28 18:3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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