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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4 맥북 터치, 이런건 어떨까? (8)
기술2008/07/24 02:41
 8월 또는 9월에 애플이 신제품 발표와 함께 랩탑라인의 가격 인하를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도는 가운데, GIZMODO는 10월에 맥북터치가 나올거라는 루머가 있다고 한다.
  타블렛형 맥북, 이른바 맥북 터치에 관한 루머가 처음은 아니다. 과거 애플의 PDA였던 Newton의 후속일거라는 이야기부터, 7인치 가량의 UMPC 타입이 될 것이라는 둥, 12인치가 될것이라는 둥, 레이저 프로젝션 키보드를 탑재할 거라는 둥...

그동안 나돌았던 타블렛형 맥에 관한 루머 이미지들. 출처 http://gizmodo.com


 이번에 나온 이미지는 아무래도 최신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루머에 대한 종합판으로 보인다. 디자인은 iMac을 계승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한 듯한 이미지, 멀티터치스크린을 응용한 건반, 그리고 iPhone처럼 중력인식으로 디스플레이를 회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IZMODO가 다룬 맥북 터치에 관한 루머

  그런데 뭔가 아쉽다. 애플이 그동안 'Something New'를 호언장담했을 때는 이렇게 '누군가 만든 적이 있는 것'을 내놓지는 않았으니까. 타블렛 PC의 용도가 일반적인 랩탑과 다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나, 키보드가 아쉽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가 충분히 얇고 가벼우니 함께 들고다니면 된다지만 그건 그냥 옵션이 아닌가? 그리고 애플 로고는 바닥쪽에 있을텐데 그럼 세워놓고 사과에 불들어오는 걸 못보잖아!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본건데, 이런건 어떨까?
그렇다. 키보드로 쓸 수 있는 터치스크린이 붙은 랩탑니다.
듀얼디스플레이를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키보드도 따로 필요 없다. 무언가 입력시에 메인 스크린의 시야도 충분히 확보된다. 지문의 압박은 하단의 입력용 디스플레이에만 몰아주면 된다. 타블렛이 따로 필요 없어 디자이너들도, 버추얼 건반을 지원하면 뮤지션들도 Thank you very much!
근데 그러고보니 저 터치패드는 어따 쓰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럼 뭐...
  시원시원하다. 거기다 책상 위에 펼쳐놨을 때 사과 로고가 바닥에 붙어있는게 아니다. 반대편에서 볼 수 있다.
그래, 바로 이렇게. 출처:여름님의 블로그 http://mbc112.egloos.com/1716697
뭐 물론, 닌텐도가 이미 한거(사이즈는 많이 다르지만)라거나 키감 때문에 쓰기 싫을거 같다면 할 말은 없다. 그냥 말 그대로 "어떨까"니까.
그런데 저렇게 만들면 좀 많이 비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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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2:41 2008/07/24 02:41
Posted by 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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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으로 쓱쓱 그리는 노트북이라면 참 좋을듯 하네요^^;

    2008/07/24 19: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저런게 진짜로 나온다 하더라도 전 신형 맥북프로를 구입하겠지만요 ;ㅁ;

      2008/07/24 20:28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이런 루머는 듣지도 보고 싶지도 않아요...ㅠ.ㅠ

    2008/07/25 00: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아 마지막 사진 보니 왜 이리 군침이 도는지 모르겠네요.

    2008/07/26 00:2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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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7 10:0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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