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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1 Cryin' - Vixen (3)
음악/음악을 듣다2007/01/11 08:18


이 분들을 알거나 혹은 기억하시는가?
공식 사이트(http://www.vixenrock.com)의 표현을 빌리자면 'Queen of metal', 'the female Bon Jovi'라는 빅슨!
유색인종과 여성의 불모지와도 같았던 영미권의 록씬에 팬텀블루와 함께 우먼파워를 펼쳐보였던 누님들.
무려 리차드 막스가 작곡해준 'Edge of a broken heart'가 빅히트를 기록하며 급성장, 본 클립은 두번째 싱글컷이었던 Cryin'이다.
1988년 데뷔앨범 발매 이후 Scorpions 및 Bon Jovi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80년대 말~90년대 초의 짧디 짧은 전성기를 누렸다.
90년에 발매된 두번째 앨범 이후 사실상 해체하고, 이후 바뀐 멤버로 앨범을 내기도 했으며,
현재는 원년멤버중 기타리스트인 Jan Kuehnemund를 제외하고 모두 새로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나마 그녀도 3집에서는 팀을 나간 상태였다.)
하드록/헤비메틀의 끝자락에서 잠시 반짝였던 누님들.
사실상 Skid Row와 Firehouse등과 비슷한 시절의 여성 밴드.
뭐 요즘에야 록씬에 여성 뮤지션이 그다지 특별날 것 없는 때가 되었지만, 그 때는 '여성 록밴드'라는 꼬리표가 그들에게는 부담이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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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08:18 2007/01/11 08:18
Posted by 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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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가끔 생각해보는건데... 옛날의 DIO , 비비안켐벨 , DOKKEN , 그리고 이 누나들이 그때 그대로의 복장과 카리스마로 홍대에 오면 어떨까.... 그리고 이런 밴드 하나쯤 있으면 멋지지 않을까.? =.=;

    2007/01/11 10: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제가 해보겠습니다 -_-;;

    2007/01/13 11: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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